인기가 치솟고 있는 MBC '이산'에 새로 등장한 화빈 윤씨의 역사속 실제에대해 관심이 일고 있다.
실제 역사에서 화빈 윤씨는 홍국영의 누이 원빈 홍씨가 입궐 1년만에 병사하자 후사를 얻기 위해 정조의 두번째 후궁으로 간택된 인물이다.
드라마에서는 극중 재미를 위해 성씨의 입궐 후에 혜경궁 홍씨의 간택으로 세번째 후궁이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역사속에서는 오히려 의빈 성씨(성송연, 한지민 분)가 화빈 윤씨의 시중을 들던 나인이였다.
한편 12일 방송에서는 홍국영(한상진)은 결국 숨을 거두고 정약용(송창의)은 장원급제를 통해 정조의 새로운 측근이 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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