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특집극 '도쿄, 여우비'가 동시간대 드라마 드라마 '이산'과 경쟁에서 6.4% (TNS미디어코리아), 4.9% (AGB닐슨)란 힘겨운 시청률을 기록했다.
'도쿄, 여우비'의 OST는 아이비의 '사랑아 어떻게', 신인가수 S.Y의 '절연' 등 2곡이 1부 방송에서 공개되자 각 음원 사이트에선 반응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특히 영상미는 이미 유명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이준형 감독의 작품이란 사실만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그동안 가족극이나 사극에 치우친 드라마 풍토에서 오랜만에 정통멜로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은 반가움마저 나타냈다.
도쿄 여우비는 여배우로 삶에 염증을 느낀 수진역의 김사랑이 도쿄의 한 촬영현장에서 도망쳐 변두리 초밥집에 숨어들면서 만난 현수역의 김태우와 운명적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로 첫 방송에서는 김태우와 진구, 아이비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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