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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장이 필요한 날 최고의 선지해장국 / 명동따로집
1969년부터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집. 선지해장국의 공력이 매우 높다. 오랜 시간 푹 고아낸 사골국물에 양지머리, 차돌박이, 선지, 콩나물, 대파, 무 등의 건지로 맛을 낸다. 술 마신 다음 날이면 어김없이 생각난다. 서비스 국물을 요청하면 선지와 무 등이 든 국물 한 그릇을 푸짐하게 내온다. 찬으로 나오는 부추, 깍두기 등도 몇 번씩 리필하게 되는 맛 좋은 집.
- 따로국밥 6000원, (02)776-2455, 서울 중구 명동2가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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