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여자

과연 국민여동생!! 문근영 쌩얼 셀카 사진 너무 귀엽고 순수해~

올소맨 2008. 3. 27. 10:39


배우 문근영이 '국민여동생'이란 명성에 어울리는  셀카(셀프 카메라)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문근영은 22일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 화면 잔디밭에 누워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밑에는  "맑고 깨끗하게, 세상을 긍정적으로, 그리고 진실된 마음으로…"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사진과 글이 너무 잘 어울린다는 평을 올리고 있다.  "20살이 넘어도 국민여동생이다" "문근영은 셀카를 찍어도 광고같다" "애기처럼 너무 귀엽다" "글과 사진이 찰떡궁합니다"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신윤복 역을 맡은 문근영은 연기에 전념하기 위해 성균관대 국문학과를 휴학한 것으로 알려졌다.